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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람다

    2012년이네요!!!
    문득 제 안부를 보니 연례행사 같은, 안부 여쭙기. ㅎㅎㅎ

    언제 이렇게 화사하고 따뜻한 색감으로 새단장하셨답니까?
    벽헌님의 분위기를 떠올릴 수 없는 듯 하다가도 묘하게 어울립니다.~

    명절마다 인사하러 오는 람다입니다.
    연휴가 끝나가네요.
    저는 업무 특성 상, 연휴 내내 출근을 했고요.

    날씨가 많이 차네요. 건강 조심하시고요.
    임진년 한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십시오~(_ _)

    2012/01/24 11:04 [ EDIT/ DEL : REPLY ]
  2. 하늘지기

    아웅. 종종 북마크를 눌러서 가보면 늘 개점휴업 상태였었는데, 여기에 계셨네요 ㅎ
    네이뇬에서 뭘 검색하다가, 의외로 소셜네트웍 섹션에 청숙형님 필명이 떠서 휙 건너올 수 있었어요
    다른 댓글들을 보니까 잘(그럭저럭?ㅎ) 지내시는 것 같네요
    건강하세요!

    2011/03/13 22:41 [ EDIT/ DEL : REPLY ]
    • 와~~ 정말 오랜만이네요!!
      오륙년은 충분히 지난 듯합니다.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옛 생각도 많이 나고, 이것저것 궁금한 것도 자꾸 생기는군요.

      2011/03/17 01:07 [ EDIT/ DEL ]
  3. 람다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꾸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벽헌님.
    아래 제 안부들 보니 가끔씩이긴 해도, 저 참 꾸준하다는 생각이 ㅋㅋㅋ

    올 겨울 많이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요.
    벽헌님을 좀 더 자주 뵙고 싶지만(웹상으로라도) 뭐, 저도 일하다 보니 블로그니 뭐니 잘 못해서 ㅎㅎ

    참 트위터는 여전히 하시나요?
    아무튼 2011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1/01/02 11:39 [ EDIT/ DEL : REPLY ]
    • 이거 새해 인사를 받고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블로그에 신경을 못쓰고 있다보니 그렇게 되었다는 변명은 많이 모자랄 듯하군요. 벌써 2월, 설도 지났는데 말이죠..
      아무튼 올 겨울은 정말 매섭게 춥네요. 요 며칠 따스해서 좀 살만합니다. 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추우니 그저 만사가 귀찮기만 하고.....

      2011년, 람다님께 좋은 일 기쁜 일 많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2011/02/09 01:03 [ EDIT/ DEL ]
  4. 김다솜

    안녕하세요^^ 저는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과의 조사방법론 수업을 듣는 김다솜 입니다.

    저희는 가입형 블로그 이용자들이 설치형 블로그로 옮겨가는 요인에 대해서 논문을 쓰려고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설문을 부탁드리려고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래 블로그로 가면 설문지가 있습니다.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jangsoli.tistory.com/tag/설치형블로그

    본 설문조사는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조사방법론 수업의 일환이며, 설문조사의 결과는 상업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설문의 결과는 컴퓨터를 통해 전산처리 되며 응답하신 개별적인 내용들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jangsoliv@naver.com로 보내주시면
    소중한 자료로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11/24 20:28 [ EDIT/ DEL : REPLY ]
  5. 람다

    추석 연휴입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전... 내내 출근이랍니다.

    잘 지내십니까, (온라인상에서라도)뵙고 싶어요. 헤~

    2010/09/21 14:28 [ EDIT/ DEL : REPLY ]
  6. 람다

    우옹옹. 벽헌님.
    잘 지내십니까아~~~~~

    반갑습니닷!! ^^

    2010/05/15 16:46 [ EDIT/ DEL : REPLY ]
    • 벽헌

      답글이 너무 늦었지요?
      방명록을 살펴보는 일을 오래 까먹고 있어서;;;
      아무튼 무척이나 반갑고요...
      람다님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2010/05/25 18:24 [ EDIT/ DEL ]
  7. 람다

    벽헌님 2010년이고, 설 명절도 다가오네요.
    문득, 걸음을 늦추고 한 번 돌아보고 싶어서 웹 여기 저기 다니고 있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람다 드림~

    2010/02/11 14:56 [ EDIT/ DEL : REPLY ]
  8. 유찬맘

    모르는 게 너무 많다고 하시는 벽헌님~
    요즘 건강히 잘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가을의 문턱입니다.
    감기조심하시고, 다시 뵙기를 바래요.
    한시 참 잘 읽고 있답니다. 이 한시들을 모두 외울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2009/08/28 23:30 [ EDIT/ DEL : REPLY ]
  9. 람다

    날씨가 무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벽헌님.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헤헤.

    2009/07/22 19:27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09/05/30 11:58 [ EDIT/ DEL : REPLY ]
    • 벽헌

      와~~~ 반가워요 이후님!!!
      저야 뭐 늘 적당히 안녕하답니다. 히히히~~
      요즘 다들 심사가 편치 못한 듯해요. 이런 시국에 기분이 좋으면 그게 비정상일테지만요. 물론 그런 인간들도 꽤 많은 듯하고, 그래서 기분이 더욱 울적한가봅니다.
      자주 쓰는 메일은 네이버 맞습니다 맞고요(흑흑.. 또 노통 생각이...)
      근데, 비밀글에 답글 달면 과연 보이기는 하는걸까요???

      2009/06/03 16:27 [ EDIT/ DEL ]
    • 이후

      +
      +
      와~~~
      -> 이렇게 물결 3번 있어서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답글이 완전 잘 보이는데요^__^*

      2009/06/04 01:12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