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9일 작성]
Schadenfreude : 독일어. 남의 불행을 보았을 때 기쁨을 느끼는 심리.
요즘 말로는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말과 같으며,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라는 우리 속담과 대구를 이루는 말.
남의 불행을 고소하게 여기고, 남이 잘되는 것을 배아파하는 마음은 정도의 차이는 있을 망정 누구나 갖고있다는 가정, 참일까 거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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