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5월 4일 작성]
부러움은 자기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질시'나 '시기'라는 질나쁜 감정으로 자라나기도 한다. 누군가(개인이든 집단이든 단체든 법인이든)를 미워하고 있다면, 혹시 그 원인이 '배아픔'이 아닌지 반성해볼 일이다. 그리고 남을 끌어내린다고 내 위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명백한 사실도 되새겨보자.
타인의 성공에 진심으로 박수를 칠 수 있다면 그 때부터 마음은 평온해지고, 인격은 성숙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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