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낙서2008/01/04 12:04

[2005년 5월 4일 작성]


부러움은 자기 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자칫하면 '질시'나 '시기'라는 질나쁜 감정으로 자라나기도 한다. 누군가(개인이든 집단이든 단체든 법인이든)를 미워하고 있다면, 혹시 그 원인이 '배아픔'이 아닌지 반성해볼 일이다. 그리고 남을 끌어내린다고 내 위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라는 명백한 사실도 되새겨보자.


타인의 성공에 진심으로 박수를 칠 수 있다면 그 때부터 마음은 평온해지고, 인격은 성숙해진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짧은 낙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집스러워지는 또 하나의 이유  (0) 2008/01/04
남은 사람의 마음  (0) 2008/01/04
'부러움' 다스리기  (0) 2008/01/04
싫다는데 왜?  (0) 2008/01/04
보기 딱한 자부심  (0) 2008/01/04
시간 선물  (0) 2008/01/04

TAG ,

TRACKBACK http://mojolog.net/trackback/7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