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낙서2010/06/18 05:06
①선전 --> ②설레발 --> ③졸전 --> ④경우의 수 --> ⑤탈락 --> ⑥책임론 --> ⑦텅 빈 K리그 축구장 --> 그리고 4년 후......

현재 4번까지 완성. 과연 나머지 단계를 또다시 되풀이할지 여부는 아직 모르겠으나, 16강 진출에 성공한다 하더라도 7번은 분명 현실이 될 것이다. 현실이 이런데 좋은 성적을 바라는 것은 도둑놈 심보라는 생각이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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