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보니 짜증이 나고
네티즌 의견을 읽으니 헛웃음이 나고
유튜브에 갔지만 볼만한 게 없고
메일을 열어보니 스팸만 잔뜩
블로그는 썰렁
심심한데 오늘은 뭐 가지고 싸우시고들 있나 함 가볼까나
간만에 올블로그 입장했더니
한쪽이 일방적으로 야단맞는 흔치않은 상황
야단맞을 짓을 했더구만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가
그러다가
제목에 끌려 글 하나를 클릭했는데
그랬는데
먹음직스럽기 짝이없는
기름기가 자르르 흐르는
때깔까지 지독히 고운
개고기 수육 사진을 보고말았다!
배가 고파져서
약간 불쌍한 기분으로 라면 끓여먹고
낙서중...
네티즌 의견을 읽으니 헛웃음이 나고
유튜브에 갔지만 볼만한 게 없고
메일을 열어보니 스팸만 잔뜩
블로그는 썰렁
심심한데 오늘은 뭐 가지고 싸우시고들 있나 함 가볼까나
간만에 올블로그 입장했더니
한쪽이 일방적으로 야단맞는 흔치않은 상황
야단맞을 짓을 했더구만
그렇게 시간을 죽이다가
그러다가
제목에 끌려 글 하나를 클릭했는데
그랬는데
먹음직스럽기 짝이없는
기름기가 자르르 흐르는
때깔까지 지독히 고운
개고기 수육 사진을 보고말았다!
배가 고파져서
약간 불쌍한 기분으로 라면 끓여먹고
낙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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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형님! 제가 올 여름에 개고기 수육 꼭 사드릴게요.
2008/03/28 16:15 [ ADDR : EDIT/ DEL : REPLY ]와~ 고마워~~
2008/03/28 16:30 [ ADDR : EDIT / DEL ]근데 중요한 것을 빼먹었구나. 너 누구냐? 어여 관등성명을 대거라.
네이버 떠난 뒤로 몇년만에 뵙는지 모르겠네요 ^^ 잘 지내고 계시죠?
2008/03/28 17:43 [ ADDR : EDIT/ DEL : REPLY ]한 4년이나 지난 것 같은데.. 블로그 설치하셨네요. 간만에 서핑중에 닉네임 뵙게 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 드리고 갑니다.
와!! 정말 오랜만이네요. 무지 반갑습니다.
2008/03/29 00:03 [ ADDR : EDIT / DEL ]스티치님께서도 잘 지내시지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전 맥주랑 과일샐러드로 저녁을 ㅎ
2008/03/28 22:31 [ ADDR : EDIT/ DEL : REPLY ]그렇게 간소하게 드시니 살이 안찌지요. (사돈남말;;)
2008/03/29 00:04 [ ADDR : EDIT / DEL ]내 블로그에 람다님에 흔적이 있어서 스을쩍 가보니,, 벽헌님이 @.@??
2008/03/29 00:02 [ ADDR : EDIT/ DEL : REPLY ]그래서 사실 확인차 이리루 오게되였네ㅛㅇ ^^ㅋ
그런데 라면만 드셔가지구 되시겠써여 ㅡ.ㅡ^
쐬주라두 ㅡㅡ;;
잘 오셨어요, 별하나님.
2008/03/29 00:06 [ ADDR : EDIT / DEL ]대낮부터 라면에 쐬주 걸치면? 으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