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9일]
'매 앞에 장사 없다'는 말의 온라인 버전은 -> '욕 앞에 장사 없다'
'매를 번다'는 말의 온라인 버전은 -> (그야 물론) '욕을 번다'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는 말의 온라인 버전은 -> '손이 열개라도 타자칠 손가락이 없다'
'최후에 웃는 자가 승리자'라는 말의 온라인 버전은 -> '최후에 덧글다는 자가 승리자'
일단 요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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