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8월 3일 작성]
'Sweet Tea'는 2001년에 나온 앨범인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묵직하고 힘이 넘칩니다.
버디 가이의 백전노장다운 원숙함이 느껴지는 정통 블루스 앨범이지요.
지금까지 주로 1950~60년대의 블루스들을 많이 소개했었는데, 처음으로 21세기의 블루스 등장이네요.
얼마나 다른지 비교해보는 것도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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