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3월 13일 작성]
마크 노플러의 기타 뜯는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된 명곡 중 하나입니다.
지금처럼 깊은 밤에 듣기 딱 알맞는 조용하고 무드있는 곡이죠.
1984년에 나온 라이브 앨범 'Alchemy'에서 골랐는데 스튜디오 녹음 버전보다 요게 더 좋더라고요.
마크 노플러도 한창때는 꽤 미남이었는데, 요즘 사진을 보니 앞머리가 허전해진 것이...
그래서 모처럼 구한 사진은 안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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